교구를 전부 꺼냈습니다
치료실에서 실제로 쓰는 교구와 아이별 선택 이유를 함께 설명했습니다.
15년차 언어치료사 두 명이 2시간 30분 동안, 선생님들이 보내주신 사례에 하나씩 답했습니다.
이 시간을 위해 저희 둘이 3~4일을 준비했습니다.
이미 함께한 분들
이번 LIVE에는 210명이 신청했고 47개의 질문 사례가 모였습니다. 한그루클래스는 지금까지 누적 수강 11,303건과 후기 825건을 쌓았습니다.
치료실에서 실제로 쓰는 교구와 아이별 선택 이유를 함께 설명했습니다.
실제로 어떻게 시작하는지, 어떤 순서로 해야 하는지 보여드렸습니다.
"이번 라이브도 너무 좋았어요. 잊고 있었던 부분도 다시 체크하고, 물어보기 헷갈리는 부분도 편하게 물어볼 수 있어 너무 좋아요." — 라이브에 참여한 선생님
멈추게 되는 순간
책상 앞에 앉아 한참을 멈춰 본 적, 한 번쯤 있으실 겁니다. 라이브에 질문을 보내주신 선생님도 똑같이 쓰셨습니다.
“선생님도 지금 뭐부터 해야 할지 고민이 돼서,
그게 제일 고민인 것 같아요.”
선생님이 부족해서가 아닙니다.
순서를 알려주는 곳이 없었을 뿐입니다.
이 2시간 30분 동안 뒤집은 것
주세요 한마디로 모든 걸 받을 수 있으면 어휘를 늘릴 이유가 사라집니다. 요구는 명사로 가르칩니다.
눈변별→귀수용→입표현
개와 고양이를 몇 년째 헷갈리는 아이는 대부분 첫 단계가 비어 있습니다.
양치와 치과를 위한 둔감화는 필요합니다. 다만 그건 언어 목표가 아니라 다른 목표입니다.
하루 종일 교실에 들어가 관찰하고 알게 된 것입니다. 1순위는 ‘스스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것’이었습니다.
답변한 사례
내 아이 사례가 여기 있다면, 그 부분만 골라 보셔도 됩니다. 사례별로 챕터를 나눠 두었습니다.
무발화 · 초기발화
문장 확장 · 질문 대답
실시간 질문
답한 사람
15년차 언어치료사 · ABA 치료사
대학 동기로 만나 17년째 같이 치료 이야기를 합니다. 천안 180평 한그루발달센터를 함께 운영하고, 지금도 매주 많은 아이들을 직접 만납니다.
“자료 만들다 밤샌 적이 진짜 많았거든요.
퇴근은 6시, 7시에 하는데 맨날 자료 만드느라 10시, 11시에 잠들고.”
저희도 똑같이 지나온 시간이라, 이 2시간 30분에 아낌없이 담았습니다.
이 2시간 30분에 들어간 것
무료 신청을 완료하면 구매내역에서 시청할 수 있습니다. 기간 제한 없이 언제든 다시 보실 수 있습니다.
※ 라이브 대기 화면이 앞에 있어, 본 내용은 28분 20초부터 시작합니다. 사례별 챕터로 바로 이동하실 수 있습니다.
영상을 다 보신 뒤에도
아이마다 다른 어휘, 다른 문장, 다른 학습지. 저희가 제일 힘들었던 것도 그거였습니다.
“제일 힘들었던 게 케이스 바이 케이스다.”
라이브에서 계속 화면으로 보여드린 자료 — 전부 저희가 매 회기 실제로 쓰는 언어치료 마스터키입니다.
자주 묻는 것
네. 라이브에도 부모님들이 함께 계셨습니다. 다만 내용은 치료사 실무 중심입니다. 낯선 용어가 나오면 그대로 검색해 보셔도 좋습니다.
무료 신청을 완료하면 구매내역에서 바로 시청할 수 있습니다.
아닙니다. 사례별로 챕터를 나눠 두었습니다. 위 목록에서 내 사례만 골라 보셔도 됩니다.
아닙니다. 이 강의는 무료이고, 구매와 무관합니다.